부산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 제공

(한국국정일보)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26일부터 부산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도서와 장난감을‘드라이브 스루’방식으로 대여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 두기의 일환으로 대면을 최소화하기 위해 차량을 이용한 대여만 가능하며, 차량 창문을 통해 수령 가능한 소형 장난감과 도서가 대여 대상품목이다.


3월 25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며 3월 26일부터 4월 4일까지 대여한다. 휴관일인 일요일과 월요일은 운영하지 않으며, 해당 기간 중 센터 정문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수령 가능하다.


예약방법은 부산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bjscfc.or.kr/)에 회원가입 후 ‘가정양육지원’탭의 ‘부모-자녀 참여프로그램’을 통해 수령 가능한 일시를 예약하면 된다.


대여수량은 1회에 장난감 2점, 도서 3권 또는 도서 5권까지이며 대여기간은 14일이다.


부산진구 관계자는“가정 내 양육에 따른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서비스를 추진하게 되었다”며“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여품목 수령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주시기 바라며,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생활화 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부산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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