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연6동 ‘코로나 19’극복 마스크 및 성금 익명 기부

(한국국정일보) 부산 남구 대연6동행정복지센터에 3월 26일 오전 10시경 익명의 기부자가 직접 만든 면 마스크 40장과 성금 10만원이 기부했다.



‘한 동네 사람’이라고 밝힌 기부자는 “어릴 적 한 동네 사는 사람끼리 서로 도우며 어려운 일들을 이겨내는 모습이 떠올라 작은 도움이 되고자 마스크를 만들게 되었으며 하루 빨리 코로나 19가 종식되었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김경혜 대연6동장은 정성 가득한 기부에 감사하며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이러한 마음들이 모인다면 코로나 19를 잘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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