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민.관협의체 회의 개최

(한국국정일보)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16일 북구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민.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민.관협의체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과 관련하여 지역의 공통과제를 발굴하고 해결하기 위한 다직종, 다기관간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이번 회의에는 ▲총괄기반지원 분야, ▲보건의료 분야, ▲복지돌봄 분야, ▲민간협력 분야의 관계자 총 25명이 자리하여 2019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2020년 사업 방향성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민.관협의체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반조성 및 다직종, 다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연 2회 이상 정기회의를 실시하고, 필요 시 수시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여건에 맞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명희 구청장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민.관협력과 유관기관과의 상호연계를 통한 북구만의 모델을 개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기관간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우리 구가 보다 살기 좋은 곳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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