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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치매안심센터 치매통합관리 서비스 운영

울주군, 치매안심센터 치매통합관리(원스톱)서비스 지원

(한국국정일보) 울주치매안심센터는 치매통합관리(원스톱)서비스의 일환으로 지난해 지역사회 내에서 큰호응을 얻었던 치매예방교실, 인지강화교실, 단기쉼터, 가족교실 등을 재운영한다.



2년(‘18년~19년) 연속 보건복지부 선정‘치매정책사업 우수 운영 기관’에 선정된 울주치매안심센터는‘치매국가책임제’시행 3년차에 들어가는 올해 울주군민들에게 그 간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더 다양하고 체계화된 전문적인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치매예방교실 프로그램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감각자극, 미술, 원예, 요리, 음악, 공예활동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힐링나들이(지역특화사업)를 통한 뇌 건강 증진 및 자존감 향상과 성취감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인지강화교실 프로그램의 경우 치매고위험군에게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인지 훈련의 필요성 및 기회를 제공하고, 대상자의 치매 발병 가능성을 감소시키고 발병 시기를 늦추는 효과가 기대된다.


단기 쉼터 프로그램은 치매 판정 대상자를 대상으로 건강기능개선과 치매진행속도 경감, 보호자 돌봄부담감소를 목표로 인지자극, 운동, 일상생활활동, 여가개발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진행되고 있으며 송영서비스를 적극 활용, 연중 상시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


치매가족교실 프로그램은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2월부터 치매환자가족을 구성하여 헤아림교실, 자조모임, 힐링프로그램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치매안심센터의 존재가 지역사회 내에서 치매환자에게 버팀목이 되어야 한다. 인지 자극 활동 뿐만 아니라 새로운 여가활동이 치매의 진행속도를 경감하고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앞으로도 더 다양한 여가프로그램을 보다 재밌고 쉽게 적용하여 어르신에게 경험시켜드리고 일상생활에서 새로운 여가개발을 통하여 치매를 예방할 수 있게 이끌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주치매안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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