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다함께 치매예방교실’ 운영

(한국국정일보)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14일부터 치매안심센터에서 ‘다함께 치매예방교실.기 강좌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다함께 치매예방교실’은 치매관리사업의 일환으로 만 60세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치매예방에 대한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일상생활에서 스스로가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건강 강좌로 △치매 바로알기 △치매예방체조 △원예치료 △음악치료 △어르신 필라테스 △미술치료 △인지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함께 치매예방교실.기 강좌는 오는 6월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1시간 가량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면 부산진구 치매안심센터(☎605-5992)로 신청하면 된다.


[뉴스출처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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