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초대 민선 부산진구체육회장에 김호상씨 당선

(한국국정일보) 초대 민선 부산진구체육회장에 김호상(70)씨가 당선됐다.



김호상 신임회장은 밀양공업사 대표로 전 부산진구체육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2013년 부산32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거주지인 부산진구와 고향인 밀양, 공장이 있는 김해시 등 지역을 가리지 않고 매년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15일 당선증을 교부받은 김호상 회장은“체육인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부산진구체육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호상 회장은 오는 23년 2월까지 3년간 초대 민선 체육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뉴스출처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청]

포토



핫이슈

더보기


배너